읽는 재미의 발견

새로워진 한국일보로그인/회원가입

  • 관심과 취향에 맞게 내맘대로 메인 뉴스 설정
  • 구독한 콘텐츠는 마이페이지에서 한번에 모아보기
  • 속보, 단독은 물론 관심기사와 활동내역까지 알림
자세히보기 닫기

이태원 그 골목에 "아직 기억해야 할 이름이 있다"

알림

이태원 그 골목에 "아직 기억해야 할 이름이 있다"

입력
2023.10.26 15:48
수정
2023.10.26 16:10
0 0

10.29 이태원 참사 1주기를 앞둔 26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역 1번 출구 앞 골목 초입에 우리에겐 아직 기억해야 할 이름들이 있습니다라는 바닥명판이 새겨져 있다. 뉴스1


이정민 10.29 이태원 참사 유가족협의회 운영위원장이 26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역 1번 출구 앞에서 열린 10.29 기억과 안전의 길 조성 기자회견에서 설치된 조형물을 어루만지고 있다. 뉴스1


10.29 이태원 참사 희생자 정주희 씨의 어머니 이효숙 씨가 26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역 1번 출구 앞에서 열린 10.29 기억과 안전의 길 조성 기자회견에서 설치된 조형물을 어루만지며 슬픔에 잠겨 있다. 뉴스1


이정민 10.29 이태원 참사 유가족협의회 운영위원장이 26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역 1번 출구 앞에서 열린 10.29 기억과 안전의 길 조성 기자회견에서 설치된 조형물에 헌화한 뒤 발언하고 있다. 뉴스1


이태원 참사 유가족들이 26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역 1번 출구 앞에서 열린 '10.29 기억과 안전의 길 조성 기자회견'에 참석해 있다. 뉴시스


이정민 10.29 이태원 참사 유가족협의회 운영위원장 등이 26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역 1번 출구 앞에서 열린 '10.29 기억과 안전의 길 조성 기자회견'에서 추모 조형물을 공개하고 있다. 뉴시스


기사 URL이 복사되었습니다.

세상을 보는 균형, 한국일보Copyright ⓒ Hankookilbo 신문 구독신청

LIVE ISSUE

댓글0

0 / 250

중복 선택 불가 안내

이미 공감 표현을 선택하신
기사입니다. 변경을 원하시면 취소
후 다시 선택해주세요.